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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17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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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2.3.17 (목) 눅22:1-13 사탄의 세력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시켜 메시아를 죽여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방해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구원을 완성하십니다.  사탄의 어떠한 도전도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막을 수 없다. 1 유월절을 맞아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작정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은 유월절과 깊은 관련이 있다. 출애굽할 때 이스라엘은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름으로 죽음의 재앙에서 보호되었다(출12:6-8). 바로 예수님께서 인류를 위한 대속물인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신 것이다(마20:28). 비록 종교지도자들이 자신들의 탐욕에 빠져 사탄의 도구로 변질되어 예수님을 죽였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유월절 어린양같은 대속의 죽음을 감당하게 하셔서 구원 역사를 이루셨다(딤전2:6). 우리는 사탄의 어떤 공격 앞에서도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승리를 믿고 담대하게 영적 싸움을 감당해야 한다. 2 이제 가룟유다가 사탄의 도구로 종교지도자들과 협력한다. 그는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지만 돈궤를 관리하면서 돈을 훔쳐 가기도 했다(요12:6).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 때문에 예수님을 따른 것이다. 아마 예수님이 유대의 왕이 되면 자신이 높아질 것이라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자기의 기대와 다르자 돈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준다. 사탄이 가룟 유다를 이용해 주님을 죽이는 일을 주도하지만, 이 모든 일은 이미 성경에 예언된 말씀의 성취였다(행1:6). 하나님께서 주권과 섭리로 다스리심을 믿을 때, 우리는 얼마든지 하나님 나라의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 주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세워지기 위한 주권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매순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022.3.18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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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0.3 18 (금) 눅22:14- 성만찬의 교훈은 구원의 확신 가운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며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성만찬이 주는 교훈을 바로 알아야, 그 교훈을 따라 행할 수 있고 우릴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성도로 살아갈 수 있다. 1 유월절은 출애굽의 결정적인 계기가 딘 10번째 재앙을 기리는 절기다. 그때 죽임을 당했던 어린 양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 죽임을 당하신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그림자였다. 그 그림자의 실체이신 예수께서 오심으로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어졌다. 그래서 예수님은 유월절 대신 예수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찬식을 제정해 주신 것이다. 주께서도 성찬식을 행하시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듯이, 성도는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독생자의 생명을 내어 주셔서 대속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2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포도주와 떡을 나눠주셨다. 원래 큰 떡을 나눠 먹고, 큰 병에 든 포도주를 돌아가면서 마셨다. 이는 한 몸, 한 피를 마시는 자들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의미를 내포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성만찬과 관련해 성도들이 하 되지 못하고 분열함으로 모임일 도리어 해롭다고 책망한 것이다(고전11:17).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하나 되지 못하면 온전한 성찬의 의미를 구현할 수 없다. 모든 성도는 아들의 생명을 내어 주시기까지 죄인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하나 된 공동체를 이루어 세상에 그 사랑의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주님, 성만찬에 담긴 주의 사랑과 복음의 의미를 온전히 되새기며 성찬에 참여하게 하소서!

2022.3.16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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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2.3.16 (수) 눅21:25-38 그리스도의 재림과 마지막 심판을 준비하는 것은 성도의 삶의 특징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교훈해 주셨다. 1 왜 예수님은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가 방탐함과 술 취함과 생황의 염려를 금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을까? 먼저 방탕함과 술 취함은 서로 연관이 있다. 바울은 성령충만과 대조되는 행동이 바로 이것임을 강조했다 (엡5:18). 또한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지는 것을 경계하라고 말씀하신다. 생활에 대한 염려는 하나님의 말씀이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매우 치명적이 요소다 (마13:22). 바로 사탄이 두려움과 염려의 씨를 우리 마음 밭에 뿌리기 때문이다. 우리가 염려를 떨쳐 버리지 못하고 그 가운데 휩싸이게 되면 사탄이 그 마음에 틈타 불신앙의 길로 끌고 간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믿고 세상 염려를 물리치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2 주님은 우리가 모든 미혹과 재앙을 피하고 주님의 재림 앞에 담대히 서기 위해서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신다. 사도 바울 역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함으로 구하라고 권면했다(빌4:6).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직전까지도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명령하신 것을 기억하자(마26:41). 현실의 필요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영적으로 깨어 죄와 시험에 빠지지 않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삶이 어려울 때 반짝하는 기도 말고 재림이 더 가까울수록 기도하기를 쉬지 말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주님, 마지막 때에 절제와 말씀 순종의 열매를 맺으며, 항상 깨어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가가 하소서!

2022.3.15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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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2.3.15 (화) 눅21:10-24 종말의 때에 요구되는 참된 신앙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가르쳐 주신 이유가 바로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마지막 때를 살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1 종말의 사회 분위기는 한마디로 혼란스럽다. 민족과 민족이, 나라와 나라가 서로 싸우고 지진과 기근, 전염병과 하늘의 징도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무엇보다도 고난과 박해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종말의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고난과 어려움이 찾아오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그런 일들 때문에 놀라지 말고 믿음 때문에 얼마든지 고난 받을 수 있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 또한 주께서 맡기신 영혼 구원과 이웃 사랑의 사명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 순종해야 할 중대한 사명이다. 2 우리가 고난을 당한다 해도 그것이 결코 실패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영혼을 끝까지 보호하시고 구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고난의 상황 속에서 우리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힘을 주실 것이다. 그러기에 고난 중에서 인내하며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전적으로 순종할 때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된다.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며 고난이 오히려 우리 믿음을 훈련하고 영적 성숙을 이뤄 갈 기회임을 알아 감사하자. 주님, 말씀이 우리 안에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믿음을 더하시고 경건의 훈련 또한 게을리 하지 말게 하소서!

2022.3.14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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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2.3.14 (월) 눅21:1-9 참된 헌금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최선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한 과부의 헌금을 주의 깊게 보신 주님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헌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꿔주기 원하셨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참된 헌금은 과연 어떤 것일까? 1 사람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헌금함에 예물을 넣었다. 예수님은 그들 중에서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의 한 과부가 헌금하는 것을 보시고 그 여인을 칭찬하셨다. 전 재산을 헌금했다고 말씀하신다. 많은 부자들이 이 여인보다 더 많이 헌금했음에도 주님은 보잘것 없는 여인의 동전 2개를 더 칭찬하셨다. 당시 과부는 생계 수단이 없었기에 자신의 앞날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자신의 모든 필요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보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정확하게 보신다. 우리는 모든 헌신과 헌금의 행위들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에서 출발한 것인지 돌아봐야 한다.  2 부자의 풍성한 헌금과 달리, 자신의 생명과도 같은 동전을 모두 하나님께 드린 이 여인이야말로 가장 많은 것을 드렸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형편에 따라 섬기는 것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간과 재정이 넉넉할 때는 좀 더 열심히 봉사하고 헌금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형편에서는 열심을 내지 못하는 것을 당연시 한다. 하지만 과부의 헌금을 칭찬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우리가 최선으로 드릴 때 기쁘게 받아 주시고 칭찬하신다. 어려운 시간을 지날 때 우리는 사람들을 의식하면서 위축되곤 한다. 그러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인정해 주심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내며, 더욱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자. 주님, 내가 드리는 헌금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며 나의 드림이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의 최선의 표현이 되게 하소서.

2022.3.12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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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0.3.12 (토) 눅20:27-39 사두개파 사람 몇 명이 예수님을 찾아와 부활에 관해 질문을 했다. 부활을 믿지 않은 이들이기에 부활이라는 개념의 허점을 밝히려 했다. 그러나 이들의 잘못된 주장은 예수님의 논증에 의해 철저히 무너졌다.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소망을 줄까? 1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파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부활이 확실히 있음을 가르쳐 주신다. 율법대로 (신25장) 살던 사람들이 부활 후에 큰 혼란에 빠질 것으로 생각하고는 부활 자체가 잘못된 개념이라고 단정한 것이다. 주님은 모세 오경을 통해 하나님이 당신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으로 소개하신 사실을 언급했다. 하나님이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들의 하나님이시기에 죽은 자들의 부활이 사실임을 입증하신 것이다. 우리는 부활의 소망 가운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2 사두개파 사람들은 현재의 삶과 부활 후의 삶을 동일하게 보는 오류에 빠졌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부활 후에는 더 이상 죽음을 경험하지 않는다. 더 이상 질병과 죽음이 없는 영생의 몸으로 변화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현재의 모습과 전혀 다른 차원의 삶이 부활 수에 존재한다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는 그 어떤 위협 가운데서도 죽음이 끝이 아니기에 용기 있게 하나님에 순종하면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부활 가운데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발걸음을 평가하시고 그에 합당한 위로를 주실 것이다. 주님, 부활의 약속이 현재의 고난도 얼마든지 이기게 하는 힘이 됨을 알아 더욱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2022.3.11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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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큐티   2022.3.11 (금) 눅20:20-26 재물을 우리에게 주심은 우리의 탐욕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도구다.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이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한지 물었다. 이 질문에 숨겨진 위선적인 죄를 들추신 예수님의 대답의 핵심이 뭘까? 1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세금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세금을 반대한다면 로마법에 걸리게 되고, 반대로 세금을 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 예수님을 영적 지도자로 따르는 무리들에게 실망을 안겨 줄 수 있었다. 이런 곤란한 질문 앞에 주님은 먼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라고 말씀하신다. 이 질문은 오히려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을 들춰내게 되었다.  예수님은 스스로 신의 아들이라 여기는 황제의 얼굴이 새겨진 동전을 만들어 하나님을 모독하고 자신을 우상화하는 가이사의 동전은 가이사에게 돌려주라고 하신다. 일상에서 가이사를 신격화한 돈을 몸에 지니면서도 전혀 거부감 없이 사는 이들의 위선을 지적하신 것이다. 2 또 예수님은 다른 도전의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데 사용해야 할 재물로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 욕심을 따라 살면서 하나님께는 너무나도 인색한 모습을 지적하신 것이다. 당신의 백성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천국 백성은 주께 받은 것을 마땅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둑질이기 때문이다(말3:8). 말라기 선지자는 온전한 십일조를 내어 하나님 집에 먹을거리가 넉넉하게 하라고 말씀한다. 우리가 가진 시간, 재물, 건강,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야 함은 당연지사다. 주님, 세상이 유혹하는 물질에 대한 욕심과 욕망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돈을 지배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