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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8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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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월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2021.1.18 (월) 마4:1-1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광야에서 40일동안 시험을 당하셨다. 과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간 경험했던 시험을 다시 체험하시되 이스라엘이 범했던 죄에 빠지지 않으시고 승리하셨다. 어떻게? 1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신 주님은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40년을 지내듯이,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밤낮으로 금식하셨다(2). 사탄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3)하는 말로 시험했다. 이스라엘에 실패했던(신8:5) 시험을 예수님은 승리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사탄의 시험을 이기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신 것이다(4).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야 말로 하나님의 자녀 됨을 증명하는 첫째 증거가 된다. 2 두번째로 사탄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보라고 예수님을 시험했다(5-6). 하나님의 보호가 약속된 시편(시91:11-12)까지 인용하면서 공격했다. 마치 지금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없는 것처럼 전제하고 공격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미 자신을 보호하고 계심을 확신하시고, 뜻에 순종하는 길을 택하심을 보여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을 해선 안된다 (7; 신6:16). 이스라엘을 보호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매순간 보호하고 계심을 확신하며,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3 마지막으로 사탄은 예수님을 높은 산으로 인도해 천하 모든 영광을 보여주며 마치 자기가 하나님인 양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시험했다(8-9; 신34:1-4). 모세가 비스가산 꼭대기에서 동서남북의 땅을 모두 보여주신 하나님을 흉내 낸 것이다. 우리의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이시다(10; 신6:13). 사탄의 시험에 주님은 승리하셨다. 세상 모든 것은 마귀가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세상 것을 얻으려 마귀를 섬긴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이런 유혹에 빠져선 안된다. 주님, 하

2021.1.16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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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큐티말씀  입니다.  2021.1.16 (토) 마3:1-10 네 복음서 모두 예수님의 공생애 앞에 세례 요한의 출현을 언급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을 가장 근접하게 예언한 선지자인 만큼 그 중요성이 크기 때문이다. 1 ‘그 무렵’(1a)란 표현은 구약 예언서에서 종말론적 사건이 일어나는 ‘여호와의 날’을 언급할 때 자주 사용된 표현이다. 즉 여호와의 날이 임했음을 선포한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로서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회개를 명했고 복음을 전했다(2). “주의 길을 예비하라, 주의 길을 곧게 하라”(3, 사40:3)는 이사야 예언의 성취이며,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한 엘리야가 바로 세례 요한이다 (4; 왕하1:8; 말4:5). 말라기 이후 거의 400년 가까이 선지자가 나타나지 않았던 시기를 지나, 하나님은 결국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것을 지키셨다. 이처럼 주님이 다시 오겠다 하신 그 약속을 다시 한 번 반드시 지키실 것이다. 2 세례 요한의 선포에 일반 백성들은 믿고 회개하며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전혀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아(7-8) 요한은 심판의 임박성을 알리며 경고했다 (8-10).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의 혈통을 근거로 구원받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신앙은 실천적인 신앙이 되어야 한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 곧 실천하는 신앙이야말로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 것이다. 나의 신앙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지 점검해야만 한다.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뜨거운 믿음을 유지하도록 계속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해야만 한다. 주님, 주를 향한 첫사랑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소서!

2021.1.15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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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금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2021.1.15 (금) 마2:13-23 마태복음은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음을 유대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기록되었다. 세상의 왕과 달리 예수님은 어떤 왕이실까? 1  로마 황제에게만 잘 보여 유대의 왕이 된 헤롯은 동방박사들이 자신을 만나지 않고 다른 길로 고국으로 돌아간 사실을 알았다. 그러자 그의 광기가 발동하여 베들레헴 모든 기경에서 두 살 아래 남자아이를 죽이는 명령을 내렸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애굽으로 아기를 데리고 피하라고 명하셨고(13), 즉시 요셉은 아기와 마리아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신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다. 헤롯은 자신의 기득권을 위해서 대제사장, 왕비, 자식들까지 죽인 사람이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그는 절대 하나님의 백성, 유대인의 왕은 될 수 없었다. 진정한 왕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이 우리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고, 죄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분이다. 2 헤롯이 죽고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20; 호11:1”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요셉은 가족을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헤롯이 죽고 네 명의 아들이 분할 통치를 했다. 헤롯 아켈라오는 아버지처럼 잔인한 사람이었다. 후에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고, 로마 황제로부터 폐위당해 갈리아 도시로 유배된다. 나사렛(‘순, 나뭇가지’를 뜻하는 히브리어 ‘네체르’에서 유래된 것으로 봄: 사53:2-3)동네는 헤롯의 다른 아들 헤롯 안티파스가 통치하는 지역이다. 세상 왕은 예루살렘같이 큰 도시의 왕궁에 거하면서 백성을 괴롭히고 학살하다, 종국엔 비참하게 죽거나 유배당한다. 반면 예수님은 작은 마을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태어나셨고, 변방 나사렛에서 자라셨다. 그것도 예언의 성취다.  연한 ‘순(나사렛)’ 같으셨지만 십자가에서 사망 권세 이기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만왕의 왕이시다. 주님, 우리를 구원하시려 낮고 천한 곳에 오셔서 가장 낮은 사람까지 사랑하신 영원하신 왕 되심을

주간 COVID 19 동향 (1/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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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간단한 감기 증상에도 혹시 코로나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고 걱정이 앞서는 시절입니다. 특히 독감도 함께 유행하는 겨울철이기때문에 더욱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처럼 검사가 쉬운것도 아니라 마스크쓰기와 거리두기 손 씻기를 한다고 해도 늘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것도 예방과 더불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로나의 증상들을 잘 정리해 둔 글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원본 보기: https://1boon.daum.net/dailylife/210111_2  기본 증상 코로나19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발열, 마른 기침, 피로가 있다. 그 외에도 후각 및 미각의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 막힘, 두통, 설사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가벼운 증상부터 중증 질환까지 다양한 범위의 증상을 겪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증상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이후부터 2~14일 뒤에 나타날 수 있다. 독감과 코로나19의 증상 중 일부는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구분을 하기가 어렵다 . 따라서 코로나19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검사가 필수적이다.  독감과 코로나19의 차이  독감 은 기침과 근육통이 먼저 나타나고 이어서 두통, 콧물,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코로나19 는 발열 증상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로 기침, 인후통,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주 코로나 동향 원본보기 https://www.mass.gov/info-details/covid-19-response-reporting 금일 현황  일일 확진자는 5,545명입니다. 검사대비 확진율은 6.67% 입니다. 병원 입원환자는 총 2,226명, 사망자는 74명입니다.   최근 7일 분석으로 본 경향  7일간 평균 확진율은 일일 확진율 보다 높은 7.99% 입니다. 이 수치는 한국의 상황에 비추어 보면 굉장히 높은 수치 입니다. 계속해서 당분간은 가족 단위 이상의 모임은 줄이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야 하는 기

2021.1.14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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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잏 목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2021.1 14 (목) 마2:1-12 예수님의 탄생 스토리를 통해 동방에서 온 박사들. 왕도, 대제사장도, 서기관도 아닌 이방에서 온 자들이 드린 예배의 특징은 어떤 것인가? 1 동방(고대 메소포타미아의 바벨론 지역을 일컫는 표현)에서 점성술사(학자)들이 별을 따라 예루살렘에 왔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에게 직접 경배하러 온 것이다(2). 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들을 통해 유대 왕의 탄생에 대한 예언 (미5:2)을 접했을 것으로 추측한다. 그러나 헤롯왕이나 유대 지도자들은 이 예언을 알고도 경배하러 가지 않는다. 겉으로는 경배한다고 하면서 속으론 제거하려 했다(13).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입술의 예배를 경계해야 한다. 왕이심을 안다면 우리는 절대로 예배를 소홀히 할 수 없다. 우리는 동방박사같은 예배자여야 한다. 신실하신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능동적인 예배자여야 한다. 2 박사들은 베들레헴에 가서 발견한 아기 예수님께 경배했다. 그리고 세 가지 예물을 드린다. 황금, 유향, 몰약은 당시 최고의 예물이었다. 최상의 예물로 최상의 예배를 드렸음을 말해준다. 꿈에 헤롯에게 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예루살렘에 들르지 않고, 우회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하나님은 동방박사들을 헤롯으로부터 지켜 주셨고, 헤롯의 칼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인한 기쁨을 해치지 못하게 하셨다. 주님, 우리의 왕이시며 선한 목자이신 주 앞에 나의 최선을 드려 항상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2021.1.13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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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수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2021.1.13 (수) 마1:18-25 마태복음은 특별한 두 가지 호칭을 들어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밝힌다. 바로 ‘예수’와 ‘임마누엘’이다. 이 호칭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만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1 “예수”란 이름은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뜻이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된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인간을 대신해 하나님의 진노를 홀로 담당하신 것이다.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더 이상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더이상 욕심과 욕망에 끌려 다니던 옛 삶을 청산하고 거룩한 삶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죄의 세력과 권세에서 벗어나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사명을 우리는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한다. 2 ‘임마누엘’은 예수님의 다른 호칭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란 뜻이다. 거룩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이 구원받은 성도와 함께하시기 위해 인간이 되셔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바울은 설명했다(골1:15). 세상 모든 종교의 신들과 달리 성경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분, 바로 예수님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분의 사랑과 자비를, 죄 용서를 경험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깨닫고 경험하듯이, 예수님은 우리를 통해 세상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에게 작은 예수로 살아야 하는 소명을 주셨다. 끝까지 이 소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 주님, 우릴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그 헌신과 사랑을 깨닫고, 저희 또한 작은 예수로 세상 속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2021.1.12 NAZAZiM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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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화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2021.1.12 (화) 마1:1-17 로마를 위해 동족 유대인들에게 세금 거두는 일로 부를 축적했던 마태(레위)는 동족들의 증오의 대상이었다. 그런 그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어 사도가 되었다. 그는 이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고, 성령이 감동으로 마태복음을 기록했다. 신약성경 첫 장을 장식하는 예수님의 족보에 등장하는 수많은 이름들의 의미는?  바로 ‘예수님은 누구신가?’이다.  1 예수님의 족보는 14대가 3번 반복되는데, 아브라함에서 다윗까지 14대, 다윗에서 바벨론 포로기까지 14대, 바벨론 포로기에서 그리스도까지 14이다. 예수님이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메시아이심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다윗(דוד)’의 히브리어 철자 숫자의 합이 ‘14’이기도 하다. 구약 말라기 이후 400년이란 중간기(침묵기)를 깨고 예수님께서 역사 속으로 성육신을 통해 들어오셨다. 그로 인해 인간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창세기의 족보는 ‘죽다’를 반복하다 끝이 났다면, 예수님의 족보는 ‘낳다’의 반복으로 생명을 주러 오신 분의 존재를 강조한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인해 생명을 얻은 존재가 되었다. 2 고대사회 족보에는 여성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는다. 그런데 마태복음 족보에는 마리아를 제외하고도 4명이 등장한다. 그것도 모두 수치스러운 여인들이었다. 유다의 며느리였던 다말, 기생 라합, 모압여인 룻, 헷사람 우리야의 아내. 이런 여인들을 통해 구원자 예수님이 오셨다. ‘아버지가 누구를 낳고’의 패턴은 16절에서 깨어진다.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께서 태어나셨습니다’. 아버지가 예수님을 낳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어머니가 능동적으로 낳은 것이 아니라, 마리아란 여인을 통해 나님의 주권적 계획 안에서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신 것이다. 그래서 16절에 ‘태어나셨습니다’가 수동태로 표현되었다. 복음은 인간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에 우리를 살리려 주어진 것이다. 주님, 마태가 복음 때문에